추암 촛대바위와 발왕산
휴가 3일차(2026. 7. 26. (일)) 새벽 일찍 기상하여 하은과 함께 동해시에 있는 추암촛대바위를 다녀왔다. 동녂하늘에 구름이 많이 끼어 일출사진을 제대로 담지 못하였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겠지. 차창 넘어로 보이는 경포해수욕장에는 수많은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세용 가족과 함께 가오리찜으로 늦은 점심식사를 맛나게 하고, 곤돌라로 발왕산 정상에 다녀왔다. 용평스키장 규모가 재법 크다. 정상은 해발고도가 높아(1,458미터)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다. 주목 데크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편안한 천상의 길을 따라 산책을 하고 귀가하였다.